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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대왕신종

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 성덕왕의 공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종을 만들려 했으나 뜻을이루지 못하고, 그 뒤를 이어,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 이라고 불렀다. 아기를 시주하여 넣었다는 전설로 아기의 울음소리를 본따 ‘에밀레종‘이라고도 불린다.

서악서원

경상북도 경주시 서악2길 23

1651년(효종 2) 이정(李楨)을 중심으로 지방유림의 공의로 설총(薛聰)·김유신(金庾信) ·최치원(崔致遠)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대원군의 서원철폐시 훼철되지 않고, 존속한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며, 1873년에 중수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서악서원'

삼화령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삼화령은 ‘삼화수리‘라고도 하는데 수리는 높은 곳을 의미하며, 남산에는 세곳 수리가 있는데, 금오봉과 고위봉, 그리고 두 봉우리의 삼각형 위치에 해당하는 봉우리를 합하여 '삼화령'이라 불렀다.

삼릉계곡마애석가여래좌상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순환로 341-126

배동의 거대한 자연 바위벽에 새긴 앉아 있는 모습의 석가여래불로 높이는 6m이다. 몸을 약간 뒤로 젖히고 있으며, 반쯤 뜬 눈은 속세의 중생을 굽어 살펴보는 것 같다. 머리에서 어깨까지는 입체감있게 깊게 새겨서 돋보이게 한 반면, 몸체는 아주 얕게 새겼다.

연중무휴

있음

블루원 워터파크

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391

국내최고 2.6m 높이의 스톰웨이브(파도풀)의 웨이브존, 266m의 짜릿한 래프팅 코스의 토렌트존과 야외 스파 및 실내 스파와 슬라이드의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포시즌존이 있어 가족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국내 물놀이 시설! 슬라이드를 타는 것만이 아닌 공중을 날 수 있는 플라잉폭스, 캐논볼의 신규 어트랙션의...

연중무휴

주차 가능

분황사

경상북도 경주시 분황로 94-11

'분황사'는 황룡사지와 잇닿아 있으면서 국보 제30호로 지정돼 있는 모전석탑으로도 유명하다. 선덕여왕 3년(634)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우리 민족이 낳은 위대한 고승 원효와 자장이 거쳐간 사찰로 명성이 높다. 선덕여왕 3년(634년)에 지어진 절로서, 원효대사가 거주하면서 화엄경소를 쓴 곳이다. '분황사'

보리사마애석불

경상북도 경주시 갯마을길 41-30

'보리사마애석불'은 높이 2m의 바위벽에 돋을새김으로 새겨 놓은 마애불(자연의 암벽, 동굴 등에 새긴 불상)이다. 마애불이 바라보는 대로 산 아래를 내려다보면 멀리 선덕여왕이 잠들어 있는 낭산, 사천왕사 등 서라벌의 전경이 펼쳐진다.

연중개방

보리사(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갯마을길 41-30

보리사(菩提寺)는 경주시 남산(南山)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이다. 대밭 옆길로 난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가면 정상 가까운 아늑한 곳에 비구니들이 수도하는 '보리사'가 있다.

문의 및 안내
054-748-0794

연중무휴

보덕암(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국구암길 222

'보덕암'은 신라 경순왕(927~935)대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관음전 옆 동굴에서 경순왕이 적을 피해 목숨을 구하였다고 해서 구국암으로 불렸다고 구전으로 전한다. 보덕암의 보덕은 관세음보살의 여러 이름 가운데 하나이다. '보덕암'

연중무휴

있음

백률사(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산업로 4214-110

'백율사'는 아담한 절이지만, 신라 때는 상당히 번창한 절이었다. 이차돈의 순교와 관계있는 절이다. 법흥왕 14년(527)에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이차돈이 순교의 방법을 택했을 때, 그의 목이 하늘로 높이 솟구쳐 올랐다가 이곳에 떨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절(자추사, 후일 백율사가 됨)을 세워 이차돈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경주 백...

문의 및 안내
054-772-8634
* 데이터 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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